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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우형
나 수술 마치고 부대로 복귀 했어...

아직 완치는 안됐지만...

생활하는데 문제는 없음...

뭐...변한건 없는듯...ㅋㅋ

다음달 병장이다...

그리고 휴가도 나가고...

휴가 나가면 전화할께...
sun
그래 수술 마친 소감 전하렴.
병장이 되었다니, 정말 시간가는 일만 남았네.

psO
도착했어?
배송조회엔 도착했다고 나오네
sun

여기서 조회해 보니까 월요일에 배송 예정이라고 나오더라..거짓말 좀 그만 하라고 해..
난 잠깐 런던에 다녀 오려고 친구에게 부탁해 두었어..받으면 연락줄게.
psO
두드러기는?
sun
다음날, 자고 일어나니 멀쩡
psO
엇, 아래 글쓰신분.
아마 내 선배에게 수술 받으실것 같은데^^;;

지난 일요일.
나 뻗었어 -.-; 미안해
너의 Macbook과 나의 iMAC으로 화상채팅 가능한가?
sun
지난 일요일, 일찍 집에 들어와 있었던 내가 좀 한심스러워서..
이제 안그럴려고. 야.이.노.마.
화상채팅이야 맥이 아니더라도 가능하겠지.
하지만 좀 쑥스럽지 않을까.
송우형
휴가가 코앞이라서...

코를 해먹었다...

농구하다가 해먹음...

견적은 군인이라 공짜...

분당에 있는 수도통합병원에 입원해서...

수술할 예정...

3주...

길면 4주정도...

병원신세...

어쨌든...

시간은 가니깐...

잘생긴 내코...:D
sun
연예인 되는 일만 남았구나.ㅋㅋ
약간의 고의는 없었니?
어쩄든 시간은 가니까...
암튼 다음엔 연예인 같은 모습으로 만날 것 같아 기대된다.
Seung
멋있다. 사진.으흐흐흐
여기 로모매장 생겨서 구경갔다가 침만 질질흘리고왔어.
네것도 있더라 ㅎ_ㅎ  
360' 한바퀴 돌리는것도 있더라.
LA는저녁에너무춥다오.
sun
요즘은 360' 돌아가는것 한번 사용해 보고 싶더라ㅋ
하지만 난 아직도 호라이즌을 좋아하고 있긴해.
너도 로모있는데, 뭘 침나 질질 흘려..
시원한 저녁이 있는 LA 가고 싶구나.
시뇽
난 지난번처럼 새벽에 안걸려고..배려한거였다고..ㅎㅎ
나이먹으니.. 골골대..ㅋㅋㅋㅋ
sun

ㅎㅎ 골골
시뇽
야아..너 핸폰번호 바뀌었오??
연락이 안돼잖소!!
내가 아픈몸을 이끌고 연락을 했건만..흑
무튼..괜히 늦어버렸지만..
생일 축하해~~^_^
sun
아픈거야??왜?
나 일 할땐, 그냥 핸드폰 안꺼내놔서..
일하고 있을때, 신나게 전화하셨드만.
그리고 생일이라서 전화한줄 다 알고 있어.
zanli
언니~ 생일축하해요~ 히히ㅎㅎ
오늘 하루 아주아주 재미나게 보내요오~ ^.^
조만간 콜하게씀~ㅎㅎ
sun
엇- 쟌!!
기억해줘서 너무 고마운데??
재미있게는 둘째치고 우울하지 않도록만 보낼려고..ㅋㅋ
조만간 통화합시다.
mira
생일축하해
이제홀로맞이하는생일도
익숙해질때가되었구만은

파티도좀하고
미역국도끓여먹고

신나는생일보내라!

sun
오미라 고마워.
역시 애들 생일 안까먹고 챙기는 늘 총무님같은 오미라.
결혼준비로 바쁜 와중에 고맙소.
월요일날 파티는 무슨 파티야..
비도 온다야.
kirsche
선경아~
생일 너무 축하해!!!^^
얼마전부터.. 오늘이 되면 잊지말구 꼭 축하인사 해야지해야지 하고 있었는데..
다행히두 안까먹구^^

별일없지??
나도 뭐...

네가 있는 그곳에서도
많은 좋은 사람들과 좋은 시간 보내기를 진심으로 바래~!!
다시한번 진심으로 생일 축하해 칭구!!!^0^
sun
전부터 너는 내 생일은 기막히게 챙겨줬는데 뭘.
난 매번 잊어버리기만 하고,,
여기 따로 있다보니, 그런 고마운일들이
종종 생각나더군.ㅋㅋ
고마워-
이번주 일요일은 엄마랑 한 세네시간 통화하고 지쳐서
너랑 통화하는걸 깜박했네;
5do0
ㅅㅊ
sun

엇, ㄸㅋ
송우형
오랜만...

보안감사 때문에...

3주정도 인터넷 사용을 못했어...

지금 분노의 인터넷을 하는중...ㅋ_ㅋ

새로운 사진 많이 올라왔구나...

단연, 바이크헬멧 사진이 돋보이는구나...ㅎㅎ

잘 감상하고 간다...

p.s : 생일이 얼마 안 남으셨군요~ : D
      
sun
분노의 인터넷.
뭔가 타자를 솨솨삭 치고 있을 모습이 연상된다.
혹은 클릭, 딸깍딸깍딸깍딸깍딸깍딸깍딸깍딸깍.
갇혀있는 너를 위해 내가 약올리 듯 업데이트 한다.
생일은 뭐 정말 평소처럼 지나갈듯.
chocome
ㅋㅋㅋㅋㅋㅋ 상빈이가 쌤 싸이에 맞을소리 하고 갔더군요!
어느누구도 영국가려고 불어를 배우진 않을텐데~^ㅠ^
간만에 잘웃었다는ㅋㅋㅋ

사람없는 사무실은 이렇게나 좋은데-
사람있는 사무실엔 영~있기가 싫은건 왜인지ㅎㅎ
가끔 다들 퇴근하고 이렇게 앉아 빈둥거리는데 요게 생각보다 재밌네요~
sun
상빈이가 은근히 사람을 뒤통수 치는것 같아.
사람없는 사무실에 왜 혼자 있는거니-
퇴근은 다들할때, 같이 하는거야..혹은 좀 더 일찍 가거나..
갑자기 보고싶은데?

kirsche
썬~
잘지내??
방학아닌가??뭐하고 지내??
난 뭐...;;;
최근 몇가지 웃긴일이 있긴했지만..
고거 제외하고는 너무 무료(?)한 일상이야...
sun
아니,,,웃긴일??
내가 짐작하는게 있긴한데..
난, 일하는게 제일 웃겨..
그만큼 웃긴일도 없다는 이야기지.
e.j
언니ㅣㅣㅣㅣㅣㅣㅣㅣㅣ!  저예용! ^^
너무 오랜만에 왔네요 ㅠ
언니 어떻게 지내요??
빠리 요즘 덥다고 들었는데 잘지내고있나요??
언니 저 내일 옥스포드 떠나요...
시간이 또 훌쩍 지나갔네요 ㅋ
엄마 아빠가 이번에 프랑스 오셔서 여행하구
한국으로 잠시 돌아갔다 올것같아요
언니 저 빠리 돌아가면 이제 자주자주 만나용 ^^
보고시파요♥
sun
와아- 드디어 파리로 돌아오는구나아.
부모님이랑 같이 여행 자알 하고, 우린 그럼 빠른 시일내에
정말 자주 볼 수 있겠구나!!
PARK

파리랑 잘있니?
난 서울이랑 잘있다..ㅋ
단기임대 놓고왔는데 첫날부터 이것저것 문제생겼다고
연락와서 괜히 놨나 하다가도 돈 생각을 하며 참고있어..ㅋ


sun
단기임대가 그렇지.
너가 서울에서 잘지내고 있다는건, 먹을거 사진 올리는것만 봐도 알겠더구나.
난 서당개하려니 피곤하지만, 이제 풍월 읽을일만 남았다고 생각하니..
더위에 우두둑 땀흘리며 열심히 지냄.
泰仁 home
7월에 어머니하고 파리 갈 거 같은데
파리에서 저녁 사줄께..
sun

뭘 먹을까나아-
chocome
쌤~ 런던 사진보니 느낌이 묘-해지네요~
거리의 냄새도 느껴지는 것 같고~*
이런게 그리움이란 느낌인가봐요ㅋ

축구시합은 보고 계세요? 전-
그닥 스포츠 경기 보는걸 즐겨하지 않아서 -ㅅ-
밥먹으러 가면 다들 축구얘기만해서 대화하기가 힘들어요...
사회생활 위해서 축구도 봐야할까봐요ㅎ

어제 혼자 노트북으로 "줄리&줄리아"봤는데,
문득 쌤이 생각나더라구요~
이제 머리속에서 빠리=쌤이 되어가는거 같아요ㅋㅋ
영화보는 내내 아~ 낭만적인 빠리 생활! (그리고 먹음직스러운 요리들ㅎ)
이라며 꿈꾸지만, 쌤은 현실을 얘기하겠죠?ㅋㅋㅋ

언젠가. 쏘 쿨-하게 직장 때려치는날 빠리로 슝- 날라갈래요
늦이막히 햇살받고 일어나 잔잔한 음악들으며 커피한잔 마시고
자전거 타고 전시회 구경도 다니고, 바게트 뜯어먹으며 책도 보고
책방,공방 구경다니고, 야외 테라스에서 와인도 한 잔 하고...
아우- 상상만해도 이렇게 행복해지는 것을~*_*
sun
런던은 런던냄새가 사진서부터 나는거 같아.
그리우면 다시와 쏘 쿨하게- :)
빠리도 잠깐 오는 사람들에겐 좀 낭만적인것 같으니,
쏘쿨해지면 파리도 다시 와라와라.

파리에서 자전거는 너랑 타고 난 이후에 한번도 안 건드린것 같아.
낭만적인 파리에서 난 자전거라도 타야 낭만적일텐데.
시뇽
나의 뮤지엄프로젝트는 끝이 났다. 넌 잘 했느뇨??
난 처음에는 완전 헤매다가..
막판에.. 신의 계시를 받아서..
끝낼 수 있었지..ㅋㅋㅋㅋㅋ
아무쪼록..종강 잘 하길..
벌써 끝났나?!
sun
난 신의계시말고 점수 받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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